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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비밀과 오해> 세주, 유주, 비주는 5살씩 터울이 지는 자매입니다. 세 자매는 서로 떨어져서 각기 생활합니다. 세주의 결혼식 날 새벽에 벌어졌던 사건 때문이죠. 그날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정확히 알지 못한채 그들은 서로를 끝없이 의심하고 한없이 오해합니다. <크리스탈북(Crystal Book)>의 열아홉 번째 이야기이자 첫 장편소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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